1. 전 살아있습니다.
2. 집을 나왔습니다.
3. 라고만 말하면 오해가 많을테니 여름동안 학교 옆으로 이사와있습니다. 작년 기숙사 친구들 4명과 1년간 여기서 지내겠군요. 집은 뭐 멀지 않으니 여름방학 때는 그래도 매주말마다 왔다갔다 할 듯하군요.
4. 요리를 너무 잘하는 R군에게 프로포즈 했지만 거절 당했습니다.
5. 정말 슬펐습니다.
6. 일단은 자취인 거니 타카하시 루미코 본격하숙만화 메존일각(국내판: 도레미 하우스)를 읽고 감동받았습니다.
7. 닉네임을 미망인모에로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해봤습니다.
8. 아카마츠 켄은 10000% 확률로 이 만화를 읽어봤습니다.
9.

10. 집세 안 밀렸습니다.(믿거나 말거나)
11. 마지막 장면에서 쿄코씨의 대사에는 진짜로 진짜 조금만 울었습니다. 감동.
12. 어쨋든 그 옛날(?)에도 저런 장르가 있었군요. 갑자기 러브 코메디가 땡기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딱 좋은 수준의 만화였습니다. 이젠 러브히나는 좀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니 대2병이 든건가. 어쨋든 만화 추천 받는 중.
13. 진짜로 정말로 대학 2학년생입니다.
14. PSP를 산지 한달이 됬습니다. 몬헌 플레이타임은 어제부로 720시간(나누기 7) 돌파. 남자는 깡뎀이라하여 해머, 수렵적, 대검을 씁니다.
15. 슬슬 몬헌회를 설립해야되는데 말이에요. 청혼했다가 거절당한 R군과 둘이서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호감도 UP해서 다시 구혼할 겁니다.
16.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17. 믿거나 말거나였습니다. 계속됩니다.

18. 쉐릴 Win. 승리의 쉐릴. 하지만 쉐릴은 미망인이 아니군요.
19. 미망인 얘기가 계속 나오니까 그러는데 오랜만에 주요섭씨의 소설 사랑 손님과 어머니를 읽어볼까요.
20. 색욕마녀님도 미망인은 아니군요. 블로그의 이름을 바꿀 때가 온건가.
21. 이것도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농담입니다.
22. 최근의 코드기아스는 조금 글쎄... 입니다. 이런 분위기로 계속 간다면 1기가 좋았답니다 전.
23. 개인적으로 카렌이나 C.C.보다 셜리를 응원하고 있는데 11화에서 카렌은 본디지, C.C.는 엉덩이, 셜리는 뭘까요. 그나마 탈의실과 키스? 조금 약한 것 같지만 어쨋든 11화 감독(누군진 모르지만) 만세였습니다.
24. 그러고보니 셜리의 어머님은 미망인?
25. 자꾸 얘기가 새는군요.
26. 사실 이번 글의 주제는 미망인이니 새는게 아니려나요.(믿거나 말거나)
27. 몇번까지 가냐고요? 17이 딱 좋은 숫자일 듯 합니다.
28. 28번은 제 중학교 2학년 떄의 번호였습니다. 나열하자면 10727, 20728, 30728. 네, 3년 연속 7반이였습니다. 럭키☆
29. 저 세 숫자가 이 블로그의 비밀번호입니다.
30. 모두들 내가 미국으로 떠난 줄 알고 있지만 사실 난 미국에 있지.
31. 로맨스 소설의 특징(웃다가 쓰러짐)
32. 29번 확인해본 사람 바부
33. 언제 방 사진 찍어서 올리죠.
34. 그럼 여러분, 미망인숭배소의 어딘가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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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미망인으로 Go 이신 겁니까(...)
그런 뱅어포님에게 권해드리는 게임(...)
http://lemenens.egloos.com/4472380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