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가 끝난 것은 제법 전이긴 하지만 그 이후에 자리를 비웠던 이유는 두가지를 들 수 있겠군요.
-덕후혼(요새 유행어)이 죽어버렸어요. 색욕마녀님을 봐도
-바깥세상이 너무 눈부셨어요. 아... 이게 친구란 거구나.
물론 농담입니다만, 확실히 애니 안 보고 게임 안 하면 그 대신에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서 인터넷 접속 시간은 확실히 줄더군요.
어쨋든 본격적인 리턴 선언입니다.
그리고 이런 때는 역시나 개혁이 언제나 따르게 되있죠.
그러므로 몇가지 블로그의 변경사항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금은 날 버리고 가다가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나는 바람에 안 보이는 레버넌트입니다만, 레버넌트는 독립했습니다. 이제 다 컸어요. 뱅어포는 기쁘단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넌트는 앞으로 안 보일 듯합니다. 하지만 곧 다른 곳에서 컴백을 할테니 기대해주세요.
-덕후혼이 죽어버렸어요. 다시 살릴 의향도 별로 없지만 어쨋든 지금은 애니를 다시 보기 시작할 그 날만을 노리고 있습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에우레카와 카논인데 혹시 작년 애니 중에 이 것을 빼먹을 수는 없다하는 것 추천해주실 분 있으시면 마음껏 추천 부탁드립니다.
-슬슬 색욕마녀 숭배소를 세운 이래 3주년이 다 되갈겁니다. 3살이
죄송합니다. 백업 중에 이후의 내용을 날렸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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