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호 한국은 이미 새해가 된지도 반나절이 넘게 지났겠지만, 여긴 아직 3시간 쯤 남았습니다.
제대로 된 메리 크리스마스 포스팅도 못 햇으니 메리 설날 포스팅입니다.
흠... 1년의 마지막 날치고는 별 이벤트 없이 종료한다는 것이 이번 해가 뭐 무난하게 잘 돌아갔다는 뜻이겠죠. 사실 별로 한해를 마친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게 6월달에 이미 인생의 큰 변환점을 맞고 9월달부터는 아예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듯한 느낌이였기 때문에 아직 한해의 종료를 못 느끼겠습니다. 뭐 날짜가 바뀌면 새해가 왔나하고 느낄지도요.
딱히 쓸 얘기가 있는 건 아니고 단순히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의미에서 쓰는 거니 여기에서 줄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로운 해의 목표들 꼭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도 우리 색욕마녀 숭배소 기부금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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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뱅어포 메리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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