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26 뱅어포 방학 시작!
  2. 2007/12/24 뱅어포 집이다~

방학 시작!

Days 2008/05/26 12:23 뱅어포
후... 시험기간이 다 지나서 드디어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 생겼군요.

어쨋든 이걸로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방학 시작입니다. 후우~ 한숨 돌렸군요. 대학 1년도 이렇게 마치고 나니 뭐 여러모로 복잡한 기분입니다만 일단 지금은 '생존했다'라는 느낌이 제일 강하군요. ㄷㄷㄷ
어쨋든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집에도 돌아와서 여러 가지가 원래대로 돌아온 듯 하면서도 새로운 듯 하고, 짐도 뭐도 많이 바뀌어서 돌아오니까 책상 풍경도 달라져 있고 당분간은 익숙해져야 될 듯 합니다 ㅡㅡ;;

이렇게 얘기하면서 생각해보니 이달의 추천감상 올릴 타이밍도 지났고 밀린 포스팅 할 게 한둘이 아니네요. 어쨋든 이번 방학 목표 중 하나가 블로그 활성화 및 본격적으로 Illusion Days 건설에 착수 하는 것인데 과연 해낼 것인가 뱅어포! 어쨋든 도전을 해볼 생각입니다.

흠... 이번 방학 목표들은 나름 소박하게 세웠다고 생각 중이지만 방학 목표는 방학 목표. 과연 얼마나 지킬지 두고보자 뱅어포! 라는 상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쨋든 각오를 다지기 위한 포스팅으로 이 녀석을 올립니다.

그럼 여러분 가까운 시일 내에 다시 만나요~

P.S.
현재 마크로스 F 전황은 쉐릴 > 란카
제 마음 속의 전황은 쉐릴 >>>>>>>> 란카

지못미 란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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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12:23 2008/05/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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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다~

Days 2007/12/24 03:00 뱅어포
집입니다... 라고 말했어야했던 게 이미 4일 전 얘기군요.
그간 완전 뒹굴모드였으니 포스팅할 꺼리도 의욕도 전혀 없었습니다만 블로거로서 기강을 바로세워야죠.

자, 넷세계여 덤벼라 나는 준비가 됬다. 야라나이카

뭐, 헛소리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언제나 하는 방학 목표 나열. 한 30% 달성하면 '뱅어포의 한계를 뛰어넘었어'라고도 할 수 있는 것들만 나열한 느낌입니다만, 어쨋든 언제나 하는 거기 때문에 하는겁니답쇼(..)

-그래서 첫째로, 그림관련

사실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다! 라는 염원을 계속 갖고 있었습니다만, 아직도 뭘 해야되는 건지를 잘 모르겠군요.(...) 그냥 하이코 그러려니 하고 지금은 마구 그려댈 수 밖에 없겠네요.
일단 지금은 메카가 그려보고 싶으니 그쪽으로 연습을 하기 위해서 구입해둔 에바 화보랑 록맨 제로 화보를 꺼내서 이 둘을 집중연구하는 것이 이번 방학 약 한달 동안 목표라면 목표로 잡아볼 수 있겠죠. 그런 의미로 수련에 정진하겠습니다.

-둘째로는 피아노얘기

대학 시작하고나서부터 매우 고민하던 내용입니다만, 어떻게하면 확 느껴질 정도로 실력이 느는걸까... 하고 자신이 나름 취미로 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서 고민을 계속 해왔습니다. 이번 1학년 1학기는 완전 그 생각만으로 가득 차있었군요(..) 뭐 그 중에 하나로서 피아노도 굉장히 고민을 해봤습니다만, 어느 정도 고급인 곡을 이번에 한 두달 걸려 혼자 배우고 나서 자신감이 조금 붙었습니다.(아시는 분들에게는 쇼팽의 사장조 서곡 no.3....) 그러므로 지금 목표로 하고 있는 더 어려운 곡 두곡이 있는데 그 중 한곡은 두달 이내에, 다른 녀석은 세달 이내로 완성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방학 목표가 이미 아니지만(...) 뭐 이건 스케일이 스케일이다보니 어쩔 수 없죰(...)

-셋째로는 컴퓨터

그래도 전공은 이쪽인데(,..) 이쪽을 소홀히 할 순 없죠. C++를 공부해야되고요.. 인턴쉽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ㅡㅡ; 우선 책부터 사야겠군요. 방학 되기 전에 주문을 한 것을 어머님이 방에다 갖다놓았다고 했는데 지금 못 찾겠군요, 어이. OTL 그리고 슬슬 별로 목적은 없지만 웹사이트 디자인을 한 두개쯤 해보려고 합니다. 주제는 정해진게 있지만 더 생각해본 후 다음 기회에 얘기를 하도록 하죠.

-마지막으로는 연애

... 부끄러운 얘기지만 아래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지금 좋아하는 여성이 있습니다. 만날 날이 이제 이주일도 없고 그녀는 영국으로 떠나서 6개월 후에나 보겠지만(...) 뭐 할 수 있는 일은 그 때까지 다 해볼 수 밖에 없죠. 랄까 지금와서 뭔가를 해두지를 않으면 6개월을 못 기다릴 듯. 저도 시간에 쫓기는 바쁜 남자라고요 음흠(....). 마법 쓸 나이도 이제 얼마 안 남았다 ㄷㄷㄷ.


뭐 여하튼 그래서 일단은 이 목표들을 1순위 목표들로 잡고 방학엔 활동을 해야겠군요.
일단 크리스마스까진 뒹굴모드지만 ㅡㅡ; 룰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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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03:00 2007/12/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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