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4/06 뱅어포 과거 요것저것
  2. 2007/11/26 뱅어포 색욕마녀의 의의
  3. 2007/11/10 뱅어포 블로그 컨텐츠 고찰 (2)
  4. 2007/02/08 뱅어포 리턴
  5. 2006/09/04 뱅어포 재개장 (7)

과거 요것저것

Illusion 2008/04/06 05:58 뱅어포
저번 포스팅은 요새의 이것저것이였지만 이번 포스팅은 과거의 요것저것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그냥 오랜만에 옛날 자료들을 뒤지다가 자신의 부끄러운 창작품들을 발굴해내서 소개해보려고요. 개중에는 이 블로그에서 얘기를 꺼냈던 것들도 있고, 평행세계의 색욕마녀 숭배소에서 썼을 법한 것들도 있고, 어디서도 얘기를 꺼낸 기억이 없는 것들도 있죠. 그럼 색욕마녀 숭배소의 과거 들추기, 시작해볼까요!

딱히 순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기억이 안 나서), 일단은 최대한 시간대에 맞춰서 올려보도록 하죠.

Deep rural blog

깊은 변방 블로그...


사실 지금 써도 전혀 문제 될 것 없이 잘 맞는 다는 것은 반성해야하는 점이려나요(...) 이 당시에 없데이트를 하도 안 해서 이런 걸로 땜빵 포스팅을 일단 때리려고 했었습니다.(우와 반성반성) 럭키짱은 사실 다 읽지를 않았군요, 참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언젠간(....) 읽어봐야죠.



얌마니에 대한 포스팅이었죠, 이건. 매드랙스는 분명 한참 전 얘기인데, 얌마니송을 듣다가 문득 깨달음이 와서 정신을 차리니 이런 이미지들을 만들고 있었다는 전설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정작 도대체 무슨 신들림에 이런 포스팅을 올렸는지 기억이 전혀 안 납니다. 무서워 얌마니 ㄷㄷㄷ


Fate/Star Wars

묻겠다, 그대가 나의 아들인가



어익후 이런 물건을(...) 직접 그린 그림을 인터넷에 올린 적이 거의 없는데 이런 녀석을 그릴 생각을 용케도 했군요. 2005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3 발매기념으로 그린 것입니다. 분명 나기나기넷의 비툴란이였죠. 그리고 블로그에 나레이션까지 넣어서 올렸었는데, 이미지 하나에서 의외로 끌어낼 수 있는 네타가 많아서 혼자서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있군요.(완전 자위잖아)

Fate/Hollow Ataraxia

2005년 할로우 아타락시아 발매 광고 이미지



흠... HA의 발매가 이미 3년 전이였다니, 이럴수가 ㅡㅡ;;;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이미지군요.
이 때 당시에는 생물체빠였죠. 네, 그래서 "나도 고퀄리티 번역을!"이라고 해보자 해놓고 정작 한 것은 없습니다, 네(...) 그 중에서 살아남은 녀석이군요, 실제로 업로드도 되고.. 우와. 이미 과거의 색욕마녀 숭배소의 얘기긴 하지만 말이에요. 언급해볼만한 점이라면 저기선 "홀로우 아타락시아"라고 썼다는 점이려나요. 홀로우와 할로우 중에서 고민하다가 그냥 일본표기법에 가깝게 홀로우로 했었습니다. 사실 영문법은 ㅗ보단 ㅏ에 가깝다는 느낌이긴 하지만 말이에요, 결국엔 둘다 아니니 괜찮다라는 자기핑계(우와)


Illusion NERV

God is in heaven, and all is right in the world


.....
인류보간보안계획의 네르프의 로고를 훔치는 만행을 저질렀군요. 이건 아마 블로그 로고로 쓰였었나... 결국엔 각하됬었나... 기억이 애매하군요. 사실 이렇게 보니 지금도 타이틀 그림이 없네요 이걸 쓰든가 해야지(어이) 네, 색욕마녀 숭배소로서 뭔가 적절하게 코믹한 소재를 찾는 중에 이런 로고를 만들게 됬죠.


Living with morals

건전하게 살고 싶다


풉. 아, 아니 이게 아니고... 네 이 때는 분명 건전하게 살고 싶었나 봅니다. 풉. 아.... 네 어쨋든 정식으로 소개를 하자면 과거 블로그의 제일 톱의 배너였죠. 대충 포샵 효과 몇개 때려넣으면 다 되는 줄 알던 시대의 물건. 룰루~ 그렇지만 지금 블로그보다 저때 블로그가 더 예뻤던 것도 사실. OTL

boom "Wants to be" inexplicably in love

boom


어익후, 블로그 타이틀의 일환으로서 지금은 안 쓰지만 최초로 운영했던 영문블로그의 타이틀 화면입니다. 여전히 토오사카 린이군요 ㅡㅡ;; 일단 온라인에서의 이미지는 코믹한 멜로드라마티스트 였기 때문에 블로그 부제는 닭살 돋게도 "'Wants to be' inexplicably crazy in love". 제목의 boom은 뭣 때문이였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분명 '세상에 Boom하는 파장을 일으키고 싶다'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였던 것 같은데, 왜 Bang(뱅어포의 뱅 이기도 한)을 안 쓰고 Boom을 썼는지는 저에게도 의문이군요.

King of Brave GaoGranzon

용자왕 가오그랑존

Azoth Granzon

아좃트 그랑존


흠, 한 때 엔젤하이로와 매우 옅게 연관이 있던 건택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자신의 기체 한가지의 이미지를 커스텀 할 수 있던 이벤트가 있어서 아좃트 그랑존을 만들었었군요. 등 뒤의 있는 것은 의 령주를 본따 만든 거군요. 용자왕 가오그랑존은 그냥 보너스로(...) 이건 별로 할 말이 많지 않군요. 단지 네오그랑존이 엄청 사기기체였던 시절이라서 색욕마녀님의 위용을 마음껏 떨칠 수 있었다는 점밖에(...)

What is gaogaigar

당신의 상식은 세상의 상식이 아닙니다



일본친구들과 얘기 중에 '에이 그래도 이건 애들이 같이 자랐을 법한 애니인데 모르겠나' 하는 생각에 물어봤지만 아무도 모르더랩니다. 뭐야, 가오가이가는 그렇게 최신이였나(...) 오히려 옛날 용자물을 본게 골드런 밖에 없는 저로서는 매우 혼란스러워서 이런 이미지를 포스팅했어야만 했습니다. 아앍 슬퍼.


Kira persuade

설득력 없는 설득


이건 분명 시드 데스티니의 마지막 화에서 따온 거죠. 이미 이름도 기억 안 나지만 그 라우의 클론 자식이 키라보살의 설교에 넘어가서 그 머리긴 아저씨를 쏴 죽이는 장면을 보고 깨달은 것입니다: "세상에는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해서 데스티니 완결 포스팅에는 이 녀석이 따랐었군요. 자세히 보면 뒤의 포스터들도 의외로 싱크로. 이름을 바꿔야되는 것이 몇개 있긴 했지만 말이에요(...)




Die Sterne "The Stars"

Die Sterne "The Stars"



이 녀석은 보너스로 올립니다. 소하님 따라서 배경 그림 올리기군요;;;
작년 여름에 한국에 갔을 때 샀던 화보군요. 일단 그 사이즈 때문에 초만족이었습니다. 표지의 레이도 하악하악했었고요. 그런 의미에서 배경을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예나 지금이나 대충 포샵효과 몇개 때려넣으면 되는 걸로 아는 것은 여전하군요(...) 사이즈는 1920 * 1200입니다.



자, 이번에 준비한 이미지들은 이 정도입니다. 그럼 이걸로 당분간 바이바이가 되겠군요.(다음주에 시험이 3개 ㅡㅡ)
여러분, 그럼 색욕마녀박물관의 어디선가 다시 만나요~~ 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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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욕마녀의 의의

Illusion 2007/11/26 09:20 뱅어포

키워드 테스트와 블로그의 정체성 고찰 겸 색욕마녀의 의의에 대해서 얘기를 잠시 해보죠.

때는 2004년. 레버넌트와 저의 illusion days 계획이 한창 진행중일 때 였습니다. 이 때가 국내에 한창 이글루스와 블로깅이 뜨기 시작하던 때였죠. 제가 자주 다니던 개인 홈페이지의 메인이 이글루스로 바뀐 것도 이 시기였습니다.
이미 홈페이지를 가진 상태에서 다이어리란만 블로그로 바꾼 것을 보고는 illusion days도 그렇게 하면 업데이트에 편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전 곧 블로깅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가입형인 이글루스보다는 그 때 또 뜨기 시작하던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가 더 취향에 맞았기 때문에 태터툴즈를 설치하고, 얼마 안 있어 블로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때!

저는 블로그의 제목에 대해서 고민을 시작합니다.
뱅어포라는 닉네임도 그렇지만, 웹상에서는 이름만큼은 좀 망가진 센스라도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은 걸 절대 쓰기 싫다! 주의의(무슨주의냐) 저는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Illusion Days에 맞는 단어가 있을까 생각해보기도 하고, 좋아하던 작품 관련해서 있을까 생각도 해보고...
그리하여 도달한 결론은 당시 푹 빠져있던 타입문의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였습니다. 지금은 기억이 안 나지만 그 외에도 후보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페이트/스테이 나이트하면 체험판 프롤로그에 등장했을 때부터 완전 빠져버렸던 토오사카 린! 그리고 저는 토오사카 린 관련으로 센스 있는 이름이 없을까 하고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거기서 ヒロユキ씨의 동인지와 관련하여 리플 중 색욕마녀라는 키워드에 번뜩! 어째선지는 모르겠지만 색욕마녀 숭배소라는 이름에 도달합니다.

최초에는 나름 그 자주 다니던 개인 홈페이지의 그 분처럼 에로망상과 개그를 해보고 싶다, 라고 생각을 하고 지었던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분명...

이렇게 탄생한 색욕마녀 숭배소라는 블로그 제목은 아직까지도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시키의 색욕마인에 비해서 색욕마녀는 얼마 안 있어 완전 죽은 닉네임이 됬지만, 어쨋든 저에게는 색욕마녀을 지칭하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이 이후로 한동안 걸핏하면 색욕마녀신자라는 닉네임을 은밀히 쓰기 시작했고(예: 마비노기) 한동안 즐겨 쓰는 닉네임이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어언 3년이 지나서 시초의 의미는 많이 쇠퇴했지만, 아직도 색욕마녀 숭배소는 이렇게 잘(어디가) 운영되가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글을 갑자기 작성하게 된 이유는 레버넌트도 떠났고 뭔가 변화가 있어야하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블로그 제목이 이대로 괜찮은가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서 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이 이름에는 정이 붙었고, 그 때에 비해서 에로망상과 개그 실력만큼은 향상했다고 믿고 앞으로 전진할 수 밖에 없겠죠(.........)

전혀 관련 없나 ㅡㅡ;;;;

그러면 여러분~♡
색욕마녀 숭배소의 어딘가에 다시 만나요~

p.s. 이 글은 사실 8개월 전, 2007년 3월 23일(색욕마녀 숭배소의 2번째 생일이였던가)에 쓰다가 말은 글입니다만, 제법 재미있는 내용이고 키워드 테스트는 어쨋든 해봐야되기 때문에 이렇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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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컨텐츠 고찰

Illusion 2007/11/10 19:16 뱅어포
블로그를 재개할 생각을 요즘 들어 하면서 조금 더 진지하게 블로깅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지하게라는 것은 굳이 농담 없이 좀 진지한 주제들을 다뤄본다라는 의미가 아니고, 본격적으로 목적의식을 갖고 공통적인 주제로 꾸준히 통일적인 블로그를 운영해볼까라는 의미로서요.

여태까지 제 블로그 활동은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되는데로 소재가 생기면 쓰고 없으면 말자라는 식이었습니다만, 이런 방식으로는 꾸준히 포스팅을 올릴 동기가 없어서 블로그에 통일적인 의미도 없을 뿐더러 아예 운영 자체가 원활하게 되기 힘들어지므로 기왕 다시 해보자라고 다짐한 이상 제대로 하려면 뭔가 목적의식을 정해놓고 해야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제가 운영하기에, 변명은 안 됬겠지만(..), 힘들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한다는 것에 더해 방문자들도 이 블로그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에 대해서 어려움을 주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어차피 오는 분들도 원래부터 친분이 있는 분들이고 딱히 관심을 끌기 위한 주제선별을 할 필요 없이 개인적인 얘기만 썼습니다만 이제는 그러신 분들도 많이 발이 끊기셨고 좀 더 독자를 끌어모으기 위한 내용이 있는, 저와 첫대면인 분들도 보면서 공감을 얻어 가고 계속 주기적으로 오게 끌어들일 수 있는 그런 글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고민 역시 이 쯤에서 해둘 필요가 있군요.

그렇다고 막상 '주제를 정하자'고 해도 슬프게도 최근에는 별로 이렇다할 취미 생활도 해오던 게 없으며 좀 심심한 인생을 살아왔으니 소재가 별로 없는게 아쉽네요. 그림은 그리지만 잘 그리는 건 아니고, 애니는 보지만 그리 많이 보는 것도 아니고(최근에는 완전 손을 뗐고;;), 게임도 그냥 가끔씩 해주는 격이지만 의외로 올 클리어한 게임은 별로 없고(특히 에로게라면...)... 이건 뭐 하드코어 팬이었던 게 하나도 없는 느낌이랄까 진짜 심심한 취미생활을 하고 있군요... ㅡㅡ;;;; 결국에 결론은 그냥 평소 하던데로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일까요, 지금부터 결정한다고 해서 짧은 시간에 이런 제 특성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요.

결국에 통일된 컨텐츠를 가진 전문블로그로 이 블로그를 탈바꿈 하는 것은 현재 상황에선 무리가 있으려나 봅니다. 일단은 어쩔 수 없지만 여태까지처럼 개인블로그로 운영을 해야할 듯 합니다(그게 문제가 있다는 건 전혀 아닙니다만). 뭔가 진짜로 꾸준히 쓸만한 관심거리와 주제가 생기면 그건 그 때의 일이겠군요.

그런 의미에서 요약하자면 블로거로서 생각해봐야할 것은(사실 어떤 글을 쓸 때나 마찬가지이지만) ①자신의 특기/취미/관심사, ②끌어들이고 싶은 관중, 그리고 최종적으로 ③블로그의 목적이다 이런 얘기입니다.



랄까, 이렇게 블로깅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쓰고 있다니 아예 웹과 블로그에 대한 연구블로그로 출발해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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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 19:16 2007/11/1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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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Days 2007/02/08 17:19 뱅어포
공식적으로 리턴 선언입니다.

입시가 끝난 것은 제법 전이긴 하지만 그 이후에 자리를 비웠던 이유는 두가지를 들 수 있겠군요.

-덕후혼(요새 유행어)이 죽어버렸어요. 색욕마녀님을 봐도 스지모에하지 않게 된 듯(뭐냐 그게) 덕분에 소재거리가 부족했음.

-바깥세상이 너무 눈부셨어요. 아... 이게 친구란 거구나.


물론 농담입니다만, 확실히 애니 안 보고 게임 안 하면 그 대신에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서 인터넷 접속 시간은 확실히 줄더군요.

어쨋든 본격적인 리턴 선언입니다.
그리고 이런 때는 역시나 개혁이 언제나 따르게 되있죠.

그러므로 몇가지 블로그의 변경사항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금은 날 버리고 가다가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나는 바람에 안 보이는 레버넌트입니다만, 레버넌트는 독립했습니다. 이제 다 컸어요. 뱅어포는 기쁘단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넌트는 앞으로 안 보일 듯합니다. 하지만 곧 다른 곳에서 컴백을 할테니 기대해주세요.

-덕후혼이 죽어버렸어요. 다시 살릴 의향도 별로 없지만 어쨋든 지금은 애니를 다시 보기 시작할 그 날만을 노리고 있습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에우레카와 카논인데 혹시 작년 애니 중에 이 것을 빼먹을 수는 없다하는 것 추천해주실 분 있으시면 마음껏 추천 부탁드립니다.

-슬슬 색욕마녀 숭배소를 세운 이래 3주년이 다 되갈겁니다. 3살이


죄송합니다. 백업 중에 이후의 내용을 날렸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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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장

Days 2006/09/04 06:20 뱅어포
눈치 채신분이 계신지 안 계신지는 모르시겠지만 색욕마녀 숭배소 내부에서 정권교체가 한번 일어났었습니다(그럴리가)


여하튼 그래서 스킨도 업데이트를 할 여유가 생길 때까지는 당분간 이 모양일 겁니다(...)


아무래도 업데이트는 이 녀석보다는 http://illusiondays.oper.or.kr/thekoalaz/ 쪽에 더 자주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그 쪽을 확인해보고 싶으신 분은 확인하셔도 되고... 싫은 분은 안 하셔도 됩니다(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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