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쓸모없이 보낼 수는 없다고 생각하여 그간 밀렸던 애니들이나 볼까해서 뒷북을 좀 쳤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블로깅 하려 하니까 게을러져가지고 제대로 못 쓰겠습니다 OTL)
그렇지만 언제까지고 그러고 있을 수는 없는 법! 리허빌리 훈련 겸 한줄 감상문으로 채워드리죠(뭐?)
일단 한 3화 정도 밀렸다가 끝냈었던 스즈미야 하루히.

하루히. 난 사실 포니테일 모에야.
이후의 내용을 날렸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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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불쌍했던건 중위...였습니다.
라
교토애니가 맘에 드는건..
화수도 적고[그러니까 질질 끄는거 없고]
그 안에서 보여줄거 화끈하게 다 보여준다는 점!
하루히도 아마 다른데서 만들었다면
이정도 호응은 받지 못했을거라 생각해요..'-'
뒷북이라 하셨지만 저 중에서 하나도 본게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에우레카나 보셈보셈보셈
윤모씨//뭐 대위도 만만치 않게 불쌍했던 엔딩(...)
퓨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