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오사카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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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사카 린(遠坂 凜)

이 블로그의 이름의 오리지널로 페이트/스테이 나이트라는 에로게임의 히로인.

일본의 후유키시의 평범한(?) 우등생 고등학생인 듯 위장하면서 살고 있지만 사실은 악마가 아니라 마술사.

미인에 츤데레. 이 이상의 조건이 무엇이 필요하더냐.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의 프롤로그를 했을 때부터 이미 린 모에였던 뱅어포에게는 본편 후에도 여태해본 에로게의 히로인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케릭터 자리에 오름. 기가 드세지만 그만큼이나 연기를 하는 면도 있고, 돈 밝힘증에 테크놀러지와의 상성은 -150이지만 전부 뱅어포에게는 모에요소. 결국엔 2D라는 환상의 케릭터에 패해버린 건 아닐까... 라고 뱅어포는 자주 괴로워하지만 원래 사랑은 괴로운 것이다라는 결론에 언제나 혼자서 도달하니 그렇게 두기로 하자.

케릭터 소개를 쓰고 있던 게 아니였냐 난(...)

추가하자면, 조금 매니악하지만 또 다른 중요 모에포인트라면 오데코(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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