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 없는 12월 올 클리어
레버넌트의 보챔 끝에 어쨋든 시작하게 된 게임!
정말 이번 여름방학 동안 평생 해봤던 에로게 숫자보다도 많이 플레이할 뻔했지만 뭐 그건 어쨋든 피한 듯 하네요(에?)
잡설은 이만 하고, 천사 없는 12월은 정말로 오랜만에 해본 순애물(..)이라고 해야하려나요, 순애물(..) 해본 것은 왠지 이거하고 투하트 밖에 없다는 느낌이 들지만 뭐 어쨋든 이것참 순애물(..)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녀석이고 허허허 ㅡㅡ;
레버넌트에게 익히 들어서 이미 예상하고 있었지만 정말로 여기 케릭터들은 다 미쳤어... 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 정도군요. 그나마 믿었던 에미리도 지 나름대로 또 미쳐있었고(...) 제일 정상인 마호는 브라콘인건가 이 여자 어쩌자는 거야 엔딩도 애매하게 끝내놓고 정말 케릭터들 좋아하게 되기 위해 나름대로 고민을 해야했습니다;;(....)
그렇지만 뭐 케릭터들은 대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편이었습니다. 뭐 케릭터 게임이니 결국에 중요한 건 그것 뿐일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토우코만큼은 절대 좋아해줄 수가 없어서 주인공의 츤데레에 모에하는 걸로 겨우 시나리오를 끝내야
죄송합니다. 백업 중에 이후의 내용을 날렸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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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욕하는 사람 많던데요(.....)
그래도 나름대로 즐거웠던 게임.
정상인의 시각에서 보면 그나마 현실성있는 에로게랄까 현실성 전혀없는 에로게랄까..
사실 스마데라도 굉장히 좋아함 ㅠㅠ
그리고 여동생 쫓아가면 1분만에 끝나버린다는(...)
それでも誰かを好きになる…
저는 모님 덕분에 아스카란 캐릭터만 알고 있어요 //ㅅ/
퓨전//글쎄요... 전 괜찮았는데... 뭐 오래전부터 리프 게임은 전부 만족이었기 때문일지도요....
레버넌트//하하하 스마데라 만세!
여동생을 쫓아다니는 놈의 말로란 말이군 흠흠(...)
카즈//질리지도 않고 쓰이는 주제랄까 구문이랄까...
에로게는 언제나 好き=セクス 라서 어딘가 망가져있지만 말이에요(...)
로케//누님이 좋은거죠... 좋은 거에요 젊은 것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