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묻지 말아주세요. 보이콧 중입니다.
그럴리는 없지만(...)
여하튼 진짜로 바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방학인데 학기 중보다 일찍 섬머스쿨을 간다든가.
방학인데도 야간학교로 밤 10시에 돌아온다든가.
방학인데 게임 불감증에 걸렸다든가.
방학인데 방학이라든가...(?)
뭐 하고 싶은 건 거의 다 하고 사니까 별로 불만은 없어야겠지만 말이에요.
여하튼 혹시 글이 안 올라와서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한 생존신고입니다.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언젠간 다시 블로그 쓰기 시작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소년의 소박한 소원-

저도 발로 한번만 차주세요(.....)
아. 사랑이란 건 이리도 이상한 기분인 거였군요.(그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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