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시험기간이 다 지나서 드디어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 생겼군요.
어쨋든 이걸로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방학 시작입니다. 후우~ 한숨 돌렸군요. 대학 1년도 이렇게 마치고 나니 뭐 여러모로 복잡한 기분입니다만 일단 지금은 '생존했다'라는 느낌이 제일 강하군요. ㄷㄷㄷ
어쨋든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집에도 돌아와서 여러 가지가 원래대로 돌아온 듯 하면서도 새로운 듯 하고, 짐도 뭐도 많이 바뀌어서 돌아오니까 책상 풍경도 달라져 있고 당분간은 익숙해져야 될 듯 합니다 ㅡㅡ;;
이렇게 얘기하면서 생각해보니 이달의 추천감상 올릴 타이밍도 지났고 밀린 포스팅 할 게 한둘이 아니네요. 어쨋든 이번 방학 목표 중 하나가 블로그 활성화 및 본격적으로 Illusion Days 건설에 착수 하는 것인데 과연 해낼 것인가 뱅어포! 어쨋든 도전을 해볼 생각입니다.
흠... 이번 방학 목표들은 나름 소박하게 세웠다고 생각 중이지만 방학 목표는 방학 목표. 과연 얼마나 지킬지 두고보자 뱅어포! 라는 상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쨋든 각오를 다지기 위한 포스팅으로 이 녀석을 올립니다.
그럼 여러분 가까운 시일 내에 다시 만나요~
P.S.
현재 마크로스 F 전황은 쉐릴 > 란카
제 마음 속의 전황은 쉐릴 >>>>>>>> 란카
지못미 란카 ㅠ.ㅠ
학기말이 다가오는 데(저희 학교는 5월 중순에 학교가 끝납니다 룰루~), 그냥 이번 학기 미술 수업에서 한 것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드로잉 클래스였으니 그냥 조금 지루한 그림들입니다만,
제스쳐 드로잉이라든가 그런 것을 모아뒀습니다.
여기를 클릭
사실 학기말 2주 정도만 제스쳐 드로잉을 했는데 왠지 분량이 많아보이네요 ㅡㅡ;
수업의 대부분 시간은 큰 프로젝트들에 썼습니다만 정작 그건 찍어둔 사진이 없고 지금은 돌돌 말아둬서 꺼내기도 귀찮고, 넴(...)
그냥 이번 학기 한 것 중의 한 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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